디프만 18기 서버 파트 합격 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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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view
📌 Introduction서류부터 면접까지 아무것도 제대로 된 준비를 하지 못했다.못한 건지, 안 한 건지를 고민을 해봤는데 못했다고 보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다. 디프만의 선발 과정을 얕본 건 아니었다.이건 어디까지나 양자 택일 문제였다. 어떤 활동을 하던, 나에게 최우선 순위는 커리어여야만 한다.문제는 최근 상당히 까다로운 태스크를 할당받아서 업무를 하고 있었기에, 이 업무를 끝내지도 못한 상태에서 외부 활동을 하겠다는 나의 선택에 많은 고민을 했었다.단순히 의욕만 앞선 행위라면, 회사나 동아리 양쪽에 모두 피해를 주는 이기적인 행동이라 생각했었다. 그래서 무엇에 더 집중을 할 지 선택의 기로에 놓였었다.동아리 활동 전에 업무에 모든 시간을 투자한다면 서류나 면접 준비에 소홀해질 것이고, 선발 과정에..